작성일 : 14-12-26 23:48
조용한 크리스마스
 글쓴이 : 이지영
조회 : 1,722  
2014년 12월 25일 (목)


요르단의 조용한 크리스마스

사해에서 가족과 함께 2014년의 크리스마스를 맞습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라 많은 사람들이 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람도 거의 없고 조용하기만 하였습니다.
요르단은 안전하지만 아무래도 주변국인 이집트,
시리아, 이라크 등 치안이 불안하다 보니 이 지역으로
오는 여행객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요르단 이 안전하다고 요르단 한 나라만 여행을 오기에는
좀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무한정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르단마저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좀 뜸해졌습니다.

요르단과 모든 중동 국가들은 이슬람 국가들입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인 목요일에도 정상적으로 출근을 하고
일을 합니다. 하지만 요르단만 예외적으로 크리스마스를
공휴일로 정해 쉬고 있습니다. 요르단은 이슬람국가이지만
기독교인들도 5-7%가 있습니다. 고 후세인 국왕 때
이들을 존중해서 기독교 공휴일인 크리스마스도 공휴일로
정해서 쉬고 있습니다.

빨리 중동에 평화가 오고 요르단과 중동 여행지들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질 수 있길 빕니다.

요르단으로 여행 오세요.

이지 여행사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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