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하바? 안녕하세요. 요르단에 살고있는 이지영의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으로 이곳 중동에 온 중동 전문가입니다. 이곳에 온지 벌써 35년이나 되었네요. 그동안 쿠웨이트와 요르단에 살면서 대사관에서도 일을 하였고 또 이제는 자립적으로 성지순례를 오신분들의 전문적인 성지가이드로 그리고 중동 진출을 원하시는 분들의 중동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지순례를 하고 싶다고요? 아랍의 문화를 체험하고 싶다고요? 사업상 중동에 진출하고 싶으세요? 잘오셨습니다. 저희들이 전문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요르단은 에돔, 모압, 암몬의 땅입니다. 야곱, 모세, 엘리야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례요한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르단은 이스라엘 못지 않은 성지랍니다. 그리고 인디아나존스의 마지막 성배 촬영현장인 페트라가 있고, 사막에 사는 베두인들의 문화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아라비아 로렌스의 와디럼이 있는 곳이지요. 사해에서 마음 높고 떠보고 떨어지는 폭포온천수로 마사지를 받아보시지요. 요르단은 이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더구나 요르단은 중동의 중심으로 주변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이집트, 사우디등 아랍국가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맺어 이스라엘도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테로가 걱정이라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요르단은 평화를 사랑하여 테러가 거의 없는 나라입니다. 이런 곳에서 저희들은 텐트메이커(자비량)로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랍어를 배우고, 중동 고고학회 일원으로 성서고고학분야에서 중동과 한국의 가교역할을 하며, 문화가 다른 이곳에 진출하는 사업가들의 좋은 컨설턴트로 그리고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을 성지순례 하시는 분들의 좋은 벗으로 일하였습니다. 2004년 여름에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모아 "아줌마가 본 아랍세계(진흥출판사)"라는 책을 발간하게 되었지요. 2006년 겨울에는 "성경의 땅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어때요? 자연 그래도 남아있는 성지에서 함께 새로운 성지여행 문화를 세우지 않겠습니까? 여러분과 함께 그저 보고 즐기는 틀에 박힌 여행이 아니라 성지를 탐방하고 성경역사의 진실과 숨결을 느끼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중동아랍전문 이지영과 함께 환상의 중동으로 |